내 깡패같은 애인 2010/06/06
유쾌하고도, 소소하고, 즐거워지는.. 박중훈에 의한, 박중훈을 위한 영화라 생각이 든다.. 해운대를 볼 땐, 뭔가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었는데 이번 영화에선 박중훈이라는 배우의 힘이 느껴진다. 개인적으론..
박지성, 이영표 맞잡은 두손. 2010/06/06
동료들에 둘러싸인 속에서도 영표 형을 바라보았습니다. 승리를 굳히는 쐐기골을 만들어내고도 마냥 좋아할 수 없는 묘한 느낌이었습니다. 난 영표 형 등 뒤로 걸어갔습니다. 프로 경기라는 특성상 우린 서로를 바라볼 수는 없었습니..
그들과 함께였을 때, 난 두려울 것이 없었다. 2010/05/19
그들과 함께였을 때, 난 두려울 것이 없었다. 대학시절 우리가 맞춰입은 저 상하의 9,800원짜리 추리닝은 한달만에 예비역들 모두가 따라서 구입하며 우리과 예비역복이 되어버렸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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