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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03:34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하자.


난 가끔보면 생각을 너무 안한다.
아니, 내가 관심가지고 있는 것에만 생각을 하고, 나머지는 생각을 잘 안하려한다.
그리고 나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부분도 많이 부족하다.

이제 27살.
직장생활도 8개월째이지만, 어느 하나 똑부러지게 잘하는 것도 없다.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고..

나의 리듬은 최악이다.
하지만 그 누구 탓을 할 필요 없다, 다 내탓이다.

생각하자.
신중하자.

무슨 일이든 가슴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결정을 내리고,
내린 결정에 당당해지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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