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누이부셔
눈을 감고 말았죠
흐르던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가까스로 일어나도 다시 휘청거려요
이젠 정말 끝인가요
보란듯이 살거야 나약해지면 안되
그사람 보다 더 행복해져야돼
절대 뒤돌아보지마
이런못난가슴아
왜촌자서만 멈출줄 모르니
사랑해 후회없다던
사랑해 보내준다던
잔인한 거짓말
어떻게 그럴수있어
사랑한다면왜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이별했죠 이별한거 맞죠
심장이 미쳐서
아직도 착각하고 있나봐요
미련한 내가 나조차 너무 싫은데
서러움에 내 맘이 무너져요
정말 지운건 아닌지 덜컥 겁이나는지
당신없는 난 이렇게 살아요
헤어지는 중입니다.
- 이은미 -
- 이은미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