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핸드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본벨소리를 사용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를 벨소리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벨소리를 다운받게 되면 500~1000원이라는 돈과, 특정 후렴구부분만 나오게 되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원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벨소리로 만들고 싶어서 직접 제작을 시도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운드포지와 또 MMF로 컨버팅해주는 yamaha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다소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생각한 만큼의 퀄리티도 잘 나오지 않구요.
그래서! 요즘 제가 사용하는 알송용 벨소리만들기를 소개시켜드립니다.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음질도 꽤 좋게 나옵니다. ^^
일단은 알송을 설치해야겠죠? ^^
알송을 설치하고 실행시킵니다.
벨소리로 만들고 싶은 노래를 플레이하시고, 위 사진처럼 빨간색으로 되어있는 부분(폰꾸미기)을 클릭하시면 아래 사진처럼 알송 폰꾸미기가 실행이 됩니다.
위 사진처럼 알송 폰꾸미기 화면이 나타나면 우측 상단의 벨소리 만들기를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정말로 정말로 초 간단합니다.
박스로 되어있는 부분이 벨소리로 만들어지게 되는 부분이구요.
박스를 마우스로 이동시켜서 구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기계에 맞춰 화음을 선택할 수 있고, 벨소리 용량제한이 있는 핸드폰도 있기 때문에 파일크기도 미리 확인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Stereo 보단 Mono를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각 기계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핸드폰으로 직접 옮겨서 들어보면, 스테레오는 약간 음이 새는듯한 느낌을 받는데 모노는 음이 집중되는 느낌이 있구요, 핸드폰스피커가 별로 안좋기 때문에 음질은 뭐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
전 싸이언 디스코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항상 64화음-고음질-Mono를 선택합니다.
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끼신분은 알툴즈 블로그에 더욱 자세하게 나온 설명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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