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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01 스윙댄스 린디 초중급반 졸업공연!
- 2011/04/24 스윙댄스 린디 입문반 졸업공연!!!
- 2011/01/06 한라산 등산때 찍은 몇장의 사진들...
- 2010/12/26 스윙댄스 지터벅과정 후기 + 졸공 + 후기영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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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21 뮤지컬 보컬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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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댄스 동호회 안에서의 강습은 대체로 지터벅 - 린디입문 - 린디초중급반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영상은 동호회 내에서의 마지막 강습인 "린디 초중급" 반을 마치고 한 졸업공연 영상이다.
이번엔 회사일이 너무 바뻐서 안무반장을 맡진 않았지만.. 음악편집을 맡으면서 그나마 동기들을 도와줬다.
처음에 컨셉을 잡을때 뮤지컬리티를 최대한 살리는 것으로 하였기 때문에 여러가지 노래, 효과음, 나레이션을 넣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스윙아웃을 못하는 일락이(여기서 일락은 주인공 역할을 맡은 친구의 닉네임 ㅋ) , 춤을 신청했다가 버림받는다..
하지만 쌤들의 도움으로 스윙아웃 실력을 갖게되고, 멋지게 춤을 춘다는 내용.. ㅋㅋ
사용된 음악은..
| 인트로 | 스윙아웃을 못하는 너 - 스윙아이돌 |
| 좌절 | 제목모름 |
| 쌤들의 등장 | 허리케인2000 - 스콜피온 |
| 메인음악 | Hit the road jack - Mighty Ducks |
| 아웃트로 | 아마게돈(메인테마) - Hans zimmer |
자, 그럼 영상 보시죠!! (이기적인 내 위주의 편집 ㅋ)
스윙댄스를 접한지 어느덧 6개월..
첫 지터벅 수업을 하고 공연을 한지도 4개월이 지났다!!
지터벅 공연 관련글은 여기로 ㅋㅋ
이번에 올리는 영상은 지터벅 다음에 강습듣는 과정인 린디입문 졸업공연 영상이다~
이번 졸공에선 안무반장을 맡아서 직접 음악을 선정하고, 안무까지 짰다~! ㅋㅋ
내가 안무라는걸 짜게되는 날이 오다니 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음악 및 컨셉을 설명하자면...
인트로 음악은 시카고OST에 나왔던 Roxie란 노래이고,
메인 음악은 신나는 스윙음악중 하나인 Stuff Like That There이란 노래이다.
컨셉은 여자의 섹시한 춤에 남자가 매료되고, 남자가 구애를 하지만.. 여자에게 거절당한다.
하지만 다시 여자는 남자에게 돌아오고, 둘은 행복하게 춤을춘다!! (아놔 유치해 ㅋㅋ)
자 영상 보시죠!!
성판악 코스는 쉬운 코스라고들 한다. 하지만 그냥 등산하는 것과, 눈이 많이 샇인 곳에서의 등산은 천지차이이다. 발걸음이 평소 등산보다 1.5배는 더 힘든 것 같다.
대피소에서 먹는 점심은 언제나 맛있다. 특히 라면국물은 누가뭐래도 최고다!
진달래대피소 앞..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있다. 대설주의보 발령으로 인하여, 백록담까지의 코스는 통제가 되었다.
대피소에서 휴식 후 촬영. 봄에 쌓인 눈때문에, 옷과 장갑이 젖어있었다. 여분의 장갑은 필수일듯, 동상걸리기 쉽상이다.
제주도에 이렇게 눈이 많이 왔었던적이 있었던가.. 20cm는 내린 것 같았다..
추운 겨울에도 살아있는 잎들. 이들의 이름은 뭘까?
사라오름이다.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날씨는 어둑어둑하다.
눈이 휘몰아 칠때.. 카메라가 고장날까봐 눈올때는 사진을 찍지 않았는데, 위험을 무릅쓰고 찍은 사진.
한라산에 등산하던 때의 상황을 알 수 있는 한장의 셀카사진.. 코에는 눈이녹아 이슬이 맺혀있고, 눈썹에는 눈이 얼어붙어있다.
궂은 날씨 덕에, 서울로 가는 비행기가 4시간30분이나 지연되었다. 그 덕인지 몰라도, 노을이 지려하는 하늘을 찍을 수 있었다.
우리는 설악산에서 가까운 찜질방을 찾아서, 그곳에서 저녁을 보내기로 하였다~
속초스파랜드 홈페이지 이동~
금액 - 6000원
그런데, 여기서 오색까지 3~40분정도 걸린다-_-;; (이렇게 멀줄은 몰랐음 ㅋㅋ)
오색분소 근처에 민박집이 있으니 그리로 알아보는게 더 좋을 것 같음. (다들 코를 너무골아서 잠을 잘수가 없음)
2. 오색분소이동 후 등산시작!!
오색분소 근처엔 오색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된다.
자가용을 가져왔을 때, 주차장을 당일로 이용하면 주차요금 5,000원을 내야한다.
등산 중, 피곤에 쩔어있다..
3. 대청봉 정상 정복.
코스에는 4시간이라고 써져있었지만 2시간30분만에 정복했다.
건장한 성인이 약간 빠른걸음으로 이동하면 2시간 30분 안에도 가능할듯 싶다...만 무리한 산행은 하지마세요 ㅋ
대청봉 정상은 생각보다 춥다.
대청봉을 약 500m 남겨놓았을 때가지만 하더라도 더웠다. 하지만.. 정상은.. 미치도록 춥다.
사람들이 왜 고어텍스와 장갑을 끼고오는지 뼈저리게 느꼈음..
아 참, 그리고 대청봉에서 사진찍으려고 경쟁이 엄청 치열함-_-;; 5분정도 기다렸음 ㅋㅋ
대청봉에서 찍은 사진, 안개때문에 잘 보이지가 않았다.
4. 중청 대피소 이동..
우리는 너무 안일하게도.. 도봉산처럼 산에 올라가다보면 노점상이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초코렛 말고는 싸오지 않았다. -_-;;;;;;;;;;;;;;
하지만, 정상에 이르니 정말 배가고파 죽는줄 알았다.
그래서 대청봉에서 약 500m정도 거리에 중청 대피소에는 뭔가 있을 것 같아서 이동했다.
있긴 있는데, 정말 비싸다.
초코파이 1개 - 500원, 신라면 - 1500원 등 보통가격의 약 2배정도 된다.
하지만 너무 배가고픈 나머지 신라면 2개를 사고 라면을 끓여먹고 계시는 분에게 부탁하여 코펠을 빌려 둘이서 미친듯이 라면을 먹었다. (코펠빌려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 군대에서 먹던 라면 맛이 생각났다. ㅋㅋㅋ
중청 대피소에서.. 배고픔에 지쳐있는 모습
중청 대피소에서.. 배고픔에 지친 기철이..
5. 하산시작! 설악폭포
산을 내려오는건, 올라가는 것보다 더 힘들었다.
후들거리는 다리를 붙잡으며 내려오다, 오아시스를 만난 듯 설악폭포에서 세수를 하며 잠시 쉬었다.
이름만 들었을 땐 커다란 폭포같았으나.. 생각보다 작았다.
설악폭포..의 일부 ㅋㅋ
발이빠져서 말리는 기철이 ㅋㅋ
세수하고있는 나, ㅋㅋ 모자에 머리까지 눌리고, 땀에 쩔어있다. ㅋㅋ
6. 설악산 단풍
단풍이 절정인 시기가 아니라 많이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군데군데 단풍이 보였다.
참으로 알흠다웠다 ㅋㅋ
7. 하산완료
드디어 하산완료, 총 7시간정도가 소요되었다.
오색출발(9시) - 대청봉(11시30분) - 중청대피소(12시~1시) - 하산완료(4시)
끊임없는 오르막이어서, 꽤 힘들었지만 당일치기 코스로는 적당한 것 같다.
자, 다음은 어디를 갈까?? 지리산!! 기다려라~!
| 1주차 | 자기소개 및 발성법, 호흡법, 자세 등의 기본교육 |
| 2 ~ 4주차 | 호흡, 자세 복습 및 발성연습. |
| 4 ~ 7주차 | 뮤지컬 곡 연습. |
| 8주차 | 연습실 발표회~ |
감성적인 내 표정정도? ㅋㅋㅋ
뭔가를 갈구하는...?
디자이너 창식님과 함께~
디자이너 창식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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