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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내가 보고있는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신이라는 책을 보면 아프로디테는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존재로 나온다.
너무나 아름다운 존재여서 그녀를 본 모든 이들은 사랑에 빠져 그녀에게 구애를 한다.
하지만 아프로디테는 그들의 구애를 받아들여도 그들을 가슴깊이 사랑하지 못한다.
지친 그들은 결국 그녀에게 상처를 받아 떠나게되고, 아프로디테는 그런데서 쾌감을 얻는다.
책 '신'의 주인공 '미카엘 팽송'도 아프로디테를 첫눈에 보고 사랑하게 된다.
모두가 기다리는 이라고 불리는 그 주인공의 진정한 사랑에 아프로디테도 조금씩 변해간다..
하지만 기다리다 지친 '미카엘 팽송'은 아프로디테의 질투를 유발해보려 자신을 좋아하는 '마타하리'라는 여자를 만난다. 그러다 그 여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아프로디테는 상처를 받고 분노한다.
그 이후는 현재 책을읽고있는 중이라 ㅡ.ㅡ;;
그 이후는 과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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