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s Recommend/영화'에 해당되는 글 5건
어메이징!!!!!!!!!!
정말 오래간만에 눈과 귀가 정말 즐거웠던 영화다!!
쉴 틈이 없이 주옥같은 명곡들이 흘러나온다, 영화를 아직 안본 사람은 5.1채널 스피커 설치 후 감상 추천!!
뮤지컬로도 나왔다던데, 뮤지컬로도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다.
비욘세의 Listen이 드림걸즈 OST인줄 처음알았다는 -_-;;;
영화에서 정말 인상깊게 들었던, 비욘세의 Listen 동영상 첨부합니다.
원빈을 위한 영화라고 말이 많았던 영화.
근데, 정말 원빈을 위한 영화이고, 또 원빈 같은 남자가봐도 너무 멋지다.
스토리는 외국영화 테이큰, 맨온파이어와 너무 비슷했다~!
하지만, 원빈의 간지 카리스마가 작렬했었고, 단순하면서도 빠른 전개, 사실적인 전투장면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여성분들은 더욱더?)
개인적이지만, 이런 영화 너무 좋아한다.-_-;;
"특수훈련받은 아무개가 한명을 위해서 다 때려부시는 영화 같은? " ㅋㅋ
한마디로 얘기하면..
원빈아저씨 너무 멋져요.
오랜만에 IMAX 3D로 본 에니메이션!!
역시 3D는 에니메이션이 가장 멋지게 나온다.
실사를 3D로 볼 때에는 사람이 사진처럼 튀어나와 있는 것 같은느낌이 강한데,
에니메이션의 3D는 환상적이다. 특히나 픽사작품이라서 그런지 더욱더!
하지만, 스케일이 크진 않아서 IMAX에서의 장점은 많이 못 느낀 것 같다. 3D로만 봐도 충분할 것 같음.
한마디로, 가족, 연인, 친구 누구나와 함께 편안히 재미있게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영화!
꿈에 침투하여, 사람에게 생각을 심는다는 주제 정말 참신하게 느껴졌다.
각기 다른 시간흐름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인하여 숨이막힐 정도로 긴장감은 배가 되었다.
하지만..
순식간에 지나가는 설명으로 인하여,
그 흐름을 쫒아가며 스토리를 정확히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CG, 액션, 극 전개 모든면에서 뛰어나지만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
두번, 세번 보란 얘기? ㅋ
유쾌하고도, 소소하고, 즐거워지는..
박중훈에 의한, 박중훈을 위한 영화라 생각이 든다..
해운대를 볼 땐, 뭔가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었는데
이번 영화에선 박중훈이라는 배우의 힘이 느껴진다.
개인적으론 "할렐루야" 때부터 팬이 되어서, 라디오스타까지 너무 좋아하는 배우였기에..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는지도..



Prev
Rss Feed